헤드라인▽
식약처장, 수도권 음식점·카페 방역관리 현장 점검
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따른 방역수칙 이행 여부 점검
작성 : 2021년 07월 18일(일) 19:41 가+가-

사진=식약처 김강립처장 현장방문 7월18일

[ 신동아방송=박대영 기자 ] 식품의약품안전처 김강립 처장은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따라 음식점 등의 방역수칙 이행여부를 점검하기 위해 7월 18일 대학가 주변인 서울특별시 광진구 소재 음식점·카페 등을 현장 점검했다.

주요 점검 내용은 ▲출입자 명부 관리 ▲주기적 환기‧소독 준수 여부 기본환기수칙은 1일 최소 3회(10분) 이상 창문 열어 환기하기, 에어컨 가동 시 환기수칙은 최소 2시간 마다 1회 환기하기 ▲종사자 증상확인 관리 ▲테이블 간 이동금지 ▲옆사람 대화소리가 들리도록 사업장 내 음악소리 유지 등이다.


사진=김강립처장과 상인대표자와 면담

김강립 처장은 “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확진자 수 증가와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감염확산이 우려된다”면서
”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에어컨 사용 증가 등으로 환기가 부족해 감염위험이 높아지고 있으므로, 영업자께서 환기·소독을 철저히 하고 출입자·종사자 증상확인 등 방역수칙을 반드시 지켜 달라”고 당부했다.


또한 “국민들께서도 유행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▲사적모임 자제하기 ▲코로나19 증상 의심 시 즉시 진단검사 받기 ▲음식점·카페 등에서 음식섭취 중 이외에는 반드시 마스크 착용하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”고 말했다.
박대영기자 기사 더보기

dnfi8101@gmail.com

실시간 HOT 뉴스

가장 많이본 뉴스

기사 목록

검색 입력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