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셀트리온 "코로나 치료제 7월 임상 계획"
작성 : 2020년 03월 24일(화) 17:36 가+가-
셀트리온그룹 서정진 회장이 당초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일정을 앞당겨, 이르면 오는 7월 말 인체에 투여하는 임상시험에 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

서정진 회장은 23일 2차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“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을 치료할 수 있는 항체 300종을 확보했다”며 항체 치료제 개발에서 가장 핵심적인 첫 단계를 완료했다”고 밝혔습니다.

서 회장은 “코로나 치료제가 이르면 7월 중순, 늦어도 7월 말 임상에 들어갈 수 있을 것”이라고 말했습니다.

셀트리온은 현재 쓰이는 진단키트와 달리, 항체를 기반으로 한 진단키트도 개발 중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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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ews@sdatv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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